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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일 약국 갑시다 - 김성오 (리뷰)

글로리_J 2023. 12. 6. 00:47

반갑습니다!

오늘은 메가스터디 중등부

엠베스트의 대표이신 김성오 대표님의 저서

<육일약국 갑시다>를 리뷰하려고 합니다.

부자아빠 청울림님이 추천하신 책이라서

언젠가 한번 읽어보려고 했는데

드디어 읽게 되었습니다!

에세이 형식으로 쓴 책이라

읽기도 편했고 감동도 있었습니다.

3가지 포인트로 나눠보겠습니다.

 

표지

1.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

저자는 고객을 은인으로 생각합니다.

고마운 대상으로 생각하여

섬김의 비즈니스를 실천하십니다.

 고객을 단순히 고객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소중한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고객을 대하고

마음을 써주고 행동으로 표현합니다.

고객이 오면 어떤 사람인지,

어떤 필요가 있는지,

어떤 것을 원하는지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관심을 가집니다.

그렇게 고객을 향한 관심은

고객에 대한 맞춤 정보로 이어집니다.

그리하여 고객에게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추천할 수 있게 되고 고객들의 구매로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김성오 대표님의 고객을 향한

진심을 담은 관심이

고객의 니즈와 수요를 파악하는 것으로 이어져

좋은 결과를 만드는 역할을 했다는 점이

첫째로 인상깊었던 포인트였습니다.

 

2. 문제를 끝까지 해결해내는 근성

 

책을 읽다보면 김성오 대표님은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접근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안될 것 같다고 생각하는 일들도

대표님의 기준에서는 더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면

해결할 수 있는 것으로 봅니다.

1퍼센트의 가능성만 보이면

문제를 해결할 수있다는 관점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입니다.

저자의 표현으로는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나기보다는

끝까지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근성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이 성공하는 사람들과

아닌 사람들의 차이점인 것 같습니다.

무엇인가를 꾸준히 하는 사람들이 잘 없다고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꾸준히 하지 않고 중간에 그만 두지만

꾸준히 계속하는 사람들은 결국 성공한다고 합니다.

저는 김성오 대표님의 끈기와 근성이

최근에 많이 논의 되는 주제인

'Grit'과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엔젤라 더크워스의 Grit이라는 책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는

끈기와 내면의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김성오 대표님은 그러한 그릿이 강하신 분인 것 같습니다.

 

  나는 직원들이 '사장님, 이건 안됩니다'라고 말하는 것을 자주 듣는다. 왜 안되느냐고 물어보면 '1~2번 시도했다', '3개월이나 해봤다', '1~2가지 방법을 써봤다'며 안된다고 한다. 사람들이 안된다고 포기한 일 중, 내가 하면 60퍼센트 정도는 '된다.' 아니 '정말 됐다.' 나의 문제 해결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 아니라, 1퍼센트의 가능성이라도 보이면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근성 때문이었다. 남들이 1~2번 하다 말고 포기하는 일을 6~7번 시도하고, 남들이 한달 하고 포기한 것을 6~8개월 시도하니 그 만큼 성공확률이 높은 것이다.
  p. 206-207

 

p.207

 

 

3. 나눔을 위한 성공

 

김성오 대표님은 공부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인성을 강조하십니다.

자신만 보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함께 사는 이웃들을

돌볼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대표님 본인 스스로도 그런 삶을

실천하시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엠베스트의 고급 강의를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온라인으로 누구나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것,

형편상 사교육을 받을 수 없는 아이들에게

엠베스트 강의를 열어주는 것,

또한 그런 학생들에게

학용품, 책가방, 교복 맞춤권 등을 제공하는

사랑의 입학식 행사,

약국을 하실 때도 지역 학교에 장학금을 주시는 것,

필요한 분들께 개인적으로도 약을 챙겨드리는 것 등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나눔의 삶을 실천하신 것들을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성공을 하는 것은

우리 자신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이웃들을 이롭게 하고

베풀고 나누는 데 까지 이어지는 것을 포함한다는 것을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p.247

  우리 사이트에는 워낙 공부를 잘하는 엘리트들이 몰려있는데 이들이 우리 사회의 리더가 될 아이들이다.
그들에게 성적이나 물질적인 풍요로움이 인생의 전부가 아님을 알려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나라의 미래라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비전과 방향을 제시해준다면 이 아이들을 통해 삭막한 세상이 살만한 곳으로 변화할 것이라 믿는다.

(중략)
그들이 타인을 배려하고 겸손할 줄 알며 양보와 나눔의 미덕을 아는 리더가 되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이다.
  p.247-248

 

이렇게 3가지 뿐 아니라 

여러가지로 많은 교훈들을 배워갈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추천드리는 이 책을 직접 읽으시면

더 깊은 교훈과 감동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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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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