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또 제 글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자수성가 청년(자청)의 베스트셀러!
역행자를 읽고 나눠보려고 합니다^^
너무나 강력한 추천과 후기들이 있어서
어서 읽어봐야겠다 싶었습니다!
역행자의 내용 요약과 함께
간단한 제 생각을 나누려고 합니다.
3개의 울타리를 부수는 삶이 되셨으면 합니다. - 자청 드림
책의 첫 장을 넘기면
자청님이 직접 쓰신 것처럼 보이는
저 문장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책을 읽다 보니까 정말 중요한 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3개의 울타리는
각각 유전자, 무의식, 자의식입니다.
사람들을 자신도 모르게
그 3가지의 영향력 아래에서 살아간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렇게 그것들에 순응하여 사는 사람들은
본 책에서 '순리자'라고 부릅니다.
반면에 그 3가지를 부수고 인생의 자유를 얻은 사람을
'역행자'라는 명칭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3가지 울타리(유전자, 무의식, 자의식)를 이기고
역행자가 될 수 있을까요?
본 책에서는 그 방법을 아주 체계적으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역행자 7단계 모델'입니다.
1단계 자의식 해체
2단계 정체성 만들기
3단계 유전자 오작동 극복
4단계 뇌의 자동화
5단계 역행자의 지식
6단계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
7단계 역행자의 쳇바퀴
역행자가 되어 진정으로 자유를 얻기 위해서
이 순서를 잘 이해하고 따라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그 이유는 1~4단계를 건너뛰고
5단계로 가서 단순히 지식만 습득한 사람은
그것을 해낼 수 있는 기본기나 체력이 안되어 있어서
비관적인 생각만 하고 튕겨내
소화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라 합니다.
1~4단계는 실질적인 지식을 습득하기 전에
자의식, 무의식, 유전자의 방해를 먼저 해결하는 것(1~3단계)과
몸의 기초 체력을 단련하면
다양한 운동이 가능한 것처럼,
뇌기능을 활성화시켜
좋은 지식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뇌의 최적화하는 것(4단계)을 말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 역행자 지식을
진정으로 소화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러면 역행자 7단계 모델을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1. 자의식 해체
여기서 말하는 '자의식'은 무엇일까요?
자의식은 쉽게 말해 자아의식입니다.
우리 스스로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의 자아는 그것 스스로를
보호하고 유지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의식이 지나치면 문제가 생깁니다.
공격을 받았을 때, 방어기제가 작용하여
과하게 주관적으로 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객관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현실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하고
바른 소리들을 튕겨내게 됩니다.
그렇게 안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죠.
예를 들어, 누군가가 잘되고 성공했다는 말을 들으면
나도 모르게 시기질투하게 되면서
'뭔가 안좋은 방법으로 했을 거야'라는 생각이 들고
단점을 어떻게든 찾아내서 깎아내리려고 합니다.
'저 사람도 어쩔 수 없지' 생각하면서요.
여기서 자아를 보호하기 위한
자의식이 과하게 발동하게 된 것입니다.
저 사람이 잘 된 것이 상대적으로 나 자신(자아)이
못나 보이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에게 배우려는 마음을 갖지 못하고
깎아내리고 무시하느라 에너지를 써버리고,
결국 바뀌지 않는 자신의 모습만 보게 되는 것이죠.
자의식을 해결하지 못한 순리자들의 삶에서
반복되는 패턴 중 하나입니다.
참 답답하죠...?
어딘가 익숙하진 않으신가요?
저자 자청은 이 자의식을 해결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을 위한 방법으로 3가지를 제시합니다.
1) 탐색
2) 인정
3) 전환
1) 탐색 : 자신의 기분 변화 등을 잘 관찰하고,
이 기분(감정)이 어디서 오는지 확인합니다.
2) 인정 : 기분 변화의 이유를 객관적으로 잘 살펴보고,
현재 자신의 처지와 비교해서 인정할 것은 순순히 인정합니다.
3) 전환: 인정을 통해 열등감을 해소하고,
이것을 변화의 계기로 삼기 위한 행동 플랜을 만듭니다.
예시를 통해서 더 명확히 이해를 도와드리겠습니다.
탐색) 저 동료는 다른 사람들이 다 좋아하고
얘기하고 싶어 할 정도로 인기가 많네?
성격은 좋아 보이는데
다른 데서는 지금 안 보이는 다른 단점이 더 많을 거야!
인정) 아, 자의식이 떠올라 저 사람을 질투하고
열등감이 생겨 부정하려고 했나 보다.
사람들이 저 동료에게 찾아가고
마음을 나누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관찰하고 배워보자.
전환) 저 동료는 마음이 따뜻하고
주변 사람들을 진심으로 생각해 주는구나.
이 동료를 깎아내릴 게 아니라 친하게 잘 지내야겠어.
옆에서 많이 배우면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어떻게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되었는지 물어보자.
또한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들이나 내세울만한 것들로
자아를 동일시하려는 경우도 있습니다.
내가 나온 대학, 대기업 사원증, 잘 나갔던 과거,
이뤄놓은 성취들 등을 가지고 자아를 형성하는 것이죠.
과거의 것들을 붙잡으면서 오늘의 현실을 생각하지 못하는 것도
지나친 자의식의 오류인 것입니다.
진짜 자신이 아닌 거짓 자아로 살아가는 것이죠.
내가 아닌 것들로 자아를 삼으면
그런 거짓 자아에 조금이라도 손상이 가는 경우가 발생할 때
방어기제가 작동하게 되고, 객관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게 됩니다.
우리는 진짜 나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것들을 통해서 나를 결정짓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고 인정하여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고
그 자리에서 진짜 나로서 시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의식 해체는
정서적으로도 건강하게 만들어 줄 뿐 아니라
학습력을 크게 향상하고
올바른 의사 결정력을 높여줍니다.
저자가 자의식 해체를 1단계로 말하는 이유는
이것이 안되면 자의식의 방해로
건강한 정서와 자기 객관화를 갖지 어려우며
좋고 훌륭한 지식들을 습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의식 해체의 3가지를 잘 훈련하여
삶의 많은 부분에서 자의식 해체를 이룹시다.
자의식이 해결되고 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책을 실제로 읽어보시면 더 자세하고 구체적인
이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나 이 글의 아무 사진을 클릭하시면
본 저서 '역행자'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여기입니다______________
우리 모두 1단계 자의식 해체를 이루고
다음 단계로 나아갑시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Book revi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이트 - 이지성 (리뷰) (0) | 2024.01.18 |
|---|---|
| 육일 약국 갑시다 - 김성오 (리뷰) (0) | 2023.12.06 |
| 10배의 법칙 - 그랜트 카돈 (리뷰) 2 (4) | 2023.11.04 |
| 10배의 법칙 - 그랜트 카돈 (리뷰) 1 (2) | 2023.10.28 |
| 부의 추월 차선 - 요약 2 (1) | 2023.09.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