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추월 차선 요약 2번째 입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책의 핵심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5. 영향력의 법칙
영향력의 법칙은 쉽게 말해서
수백만 달러를 벌기 위해서는
수백만명에게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지금 벌고 있는 소득은
지금 자신이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범위와 어느정도 비례한다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다시 부의 방정식을 언급하겠습니다.
순이익 = 판매 개수(규모) x 단위당 이익(중요도)
여기서 판매 개수는 규모로 볼 수 있습니다.
규모가 크면 판매 개수도 커지겠죠.
단위당 이익은 중요도 입니다.
중요도가 커지면 단위당(개당) 이익을
높일 수 있겠죠.
예를 들어, 아주 잘지워지는 지우개가 500원이라고 합시다.
그게 엄청 히트를 쳐서 쿠팡에서
1백만개(판매개수, 규모)가 팔렸다고 합니다.
그러면 매출은 5억입니다.
지우개를 바꿔서 애플의 아이폰이
100만원(중요도)이라고 합시다.
그게 전세계로 팔려서 1백만개가 나갔다고 한다면
매출은 1조가 되는 것입니다.
결론은 수백만달러를 벌려면
규모가 크거나 중요도가 높은 방식으로
수백만명에게 영향력을 미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6. 추월 차선 5계명
영향력을 얻기 위해서는
추월 차선 5계명들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5계명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욕구(need), 진입(entry), 통제 (control)
규모(scale), 시간(time)의 계명들입니다.
1) 욕구(need)의 계명
쉽게 말해서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 시키기 위해서 돈을 씁니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그런 곳으로
흐르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어떤 욕구, 필요를 가지고 있고
무엇을 해결 하기 위해 돈을 쓰는지를
유심히 살펴보고
그것을 해결 해주기 위한
나만의 방법을 잘 고안해서
사업 시스템에 접목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2) 진입(entry)의 계명
진입 장벽이 높은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진입 장벽이 높은 일은
누구나 접근 하기 어렵습니다.
그리하여 그 장벽을 넘으면
다른 경쟁자들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
진입 장벽이 낮은 일을 할 때도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탁월함입니다.
압도적으로 탁월해버리면
그 사람에게 몰리기 때문에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진입 장벽이 생겨버립니다.
꾸준히 하는 것도 진입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비교적 쉽더라도 잘 될 만한 것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 많이 없기 때문에
정말 꾸준히 하여 영향력을 가진다면
그것 또한 넘기 힘든 진입장벽이 됩니다.
3) 통제(Control)의 계명
통제의 계명은 말그대로,
사업의 모든 부분은 통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회사 자체, 상품, 가격,
수익 구조, 경영 방식 등
모든 요소들을 통제 가능한 상태에 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사업체로 인한
수익을 얻을 때도 유리하고
사업체가 위험에 빠질 때도,
통제력을 잃지 않고 주도권을 가지고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다른 사람이 통제하는 상태에 들어간다면
수익적인 면에서도 불리하고,
위험 관리 차원에서도 다른 사람의 손에
나의 앞날을 맡겨버리는 것이 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통제에 따라서
시간적 자유도 제한 받게 되죠.
따라서 사업을 통제함으로
주도권을 가지는 것은 중요합니다.
4) 규모(Scale)의 계명
규모는 곧 영향력입니다.
규모를 크게 할 수록 영향력이 늘어납니다.
부의 방정식을 다시 언급하자면,
부 = 순이익 + 자산 가치
순이익 = 판매 갯수 + 개당 이익
입니다.
위의 5. 영향력의 법칙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판매 갯수는 범위이며,
개당 이익은 중요도로 볼 수 있습니다.
영향력의 확장이 일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범위와 중요도를 극대화 하여
대규모로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간단히, 범위를 우리 동네만 생각하기보다,
온라인을 통해 전세계로 만들거나,
프랜차이드를 통해서 한 지역의 성공을
전국적으로 퍼뜨리는 것입니다.
미국의 한 카페가 전세계를 퍼져서
스타벅스 간판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듯이 말입니다.
중요도를 극대화하는 것으로,
자신이 취급하는 상품이
중요도가 아주 높은 상품이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고가의 부동산, 입지 좋은 아파트,
개발 예정인 토지 등 취급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고,
내가 발명한 혹은 판매하는 상품이
사람들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미치는 중요한 것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부의 방정식의 변수인 규모와 중요도를
어떻게 높일지, 그리하여 어떤 영향력을 확대할지를
생각하면 규모의 계명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5) 시간(time)의 계명
마지막으로, 시간의 계명입니다.
시간의 계명은
나의 시간과 상관없이 자동화 될 수있는
사업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만약 수익이 많아도
시간이 많이드는 사업이라면
직업과 다를 게 없습니다.
사업과 나를 분리하여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더라도
잘 운영될 수있는 사업 시스템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부의 추월차선 요약 1에서 소개한
'5가지 추월차선 사업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즉, 임대, 콘텐츠, 컴퓨터(인터넷) 및 소프트 웨어,
유통, 인적자원 시스템 입니다.
사업에 위의 요소를 가진 시스템들이 있어야 자동화 되어
시간의 계명을 지키기에 효과적입니다.
지금 하는 사업에 그러한 요소들이 없다면 잘 접목시켜서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고,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 있다면
시작부터 그 시스템들을 잘 섞어서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7. 성공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행에 있다.
실행은 성공과 실패를 분리시키는 유용한 도구라고 합니다.
세상에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직접 실행하는 사람들은 그에 비해 많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어도
결국은 실행하는 사람이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아이디어를 갖고 있기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사람이
그 아이디어의 주인이며
그것에 대한 소유를 얻게 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또 저자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업가들 역시
엄청나게 뛰어난 아이디어로 시작하지 않았고,
기존의 콘셉트를 개선하거나 더 많은 사람에게
제공했을 뿐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한 좋은 예시가 있습니다.
바로 빌게이츠와 킬달입니다.
빌 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늘날처럼 공룡 기업이 되기 전,
초창기 때의 일입니다.
당시의 킬달이라는 사람은
빌 게이츠보다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IBM이라는 회사로부터
계약하자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시 킬달은 본인이 원하는 조건이 나오지 않자
시간을 끌면서 IBM의 제안을 미루었습니다.
그때 빌 게이츠는 Q-DOS라는 것을 사들여
약간의 수정을 거친 뒤,
MS-DOS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 후, 그는 그 운영체제을 가지고
IBM과의 계약을 성공시키며
오늘날의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공의 신호탄을 쏘게 됩니다.
그 Q-DOS라는 운영체제를 가지고
잘 될 수 있겠다는 생각(아이디어)를
실행하여 역사를 새로 쓴 예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세상이 알아주는 것은
자신의 아이디어가 아니라
자신의 실행한 기록들이라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겠습니다.
8. 부(富)는 하나의 과정이지 일회성 사건이 아니다. (p.367)
돈만 많으면 부자일까요?
많은 사람들은 돈만 많으면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부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많은 돈을 한번에 소유하는 것으로
부자가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저자는 "부(富)는 라이프스타일의 바탕이 되는
믿음, 선택, 행동 및 습관이 만드는
공식이고 체계적인 과정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부자 마인드를 가지고,
부가 흐를 수 있는 생각, 행동, 선택들을 가지고
실제적으로 살아갈 때,
자동적으로 부는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돈이 막 생기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삶 전체에서 부자로서 합당한
실제 삶의 순간들이 반복되면서 만들어 지는 것이
부유함이라는 것입니다.
저자는 방향성을 강조합니다.
부자가 될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을 가지고
부자 마인드를 가지고 매순간을 살아갈 때
그 결과로 생기는 것이 부유함인 것이죠.
그래서 부자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돈만 많다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돈이 많이 있기까지의
올바른 방향성의 노력과 헌신들이 있었기에,
그런 종합적인 라이프스타일이 있었기에,
눈부신 순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부자"라는 단어로
표현되는 것 같습니다.
이에 해당되지 않는
예외의 예시들도 있지만요.
로또가 당첨되거나 하는 식의
부자들을 말하는 것이 아닌
부자가 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친
진짜 부자들은
재정, 인격, 관계, 사회 공헌 등등
종합적으로 균형잡힌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웰씽킹을 쓰신 켈리 최 회장님의
"삶의 수레바퀴"도 이와 유사한 개념으로 생각됩니다.
우리가 부에 대해 접근할 때,
부와 부자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가지고
부와 우리의 삶을 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부의 추월 차선에 대해서
8가지로 인상적인 부분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준 책인 만큼
실제로 읽어보시면 더 많은 유익한 내용들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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